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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사

2020 서울금융위크 & 서울국제금융컨퍼런스

이효진

Hyojin LEE

㈜에잇퍼센트 대표이사

이효진 대표는 포항공대 수학과를 졸업하고 우리은행에 재직한 바 있다. 은행원 시절의 경험을 기반으로 국내 최초 중금리 기업 8퍼센트를 창업해 국내 금융시장의 고질적 문제였던 금리절벽 해결에 나섰다.

그 결과, 8퍼센트는 중신용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개인신용대출 부문에서 1위 기업으로 자리잡았고 25조원의 대출 신청액, 3300억원의 누적거래액, 97만명의 가입 회원을 유치하며 빠르게 성장했다.

서울시가 핀테크 산업 육성을 위해 마련한 서울시 핀테크랩에 입주한 8퍼센트는 가계 부채 170억원 이상을 절감했고,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의 고용 창출 5000명 이상을 유도하며 핀테크 플랫폼 확장에 따른 순기능을 증명해나가고 있다.